안녕하세요. 가이드라인입니다.
보내는 메일 서버는 smtp, 받는 메일 서버는 pop3 서버 설정하였습니다.
받는 메일 서버를 pop3로 설정을 하면 메일 수신시 메세지를 가져가기 때문에 다른곳에서 같은 메일 계정을 설정 하더라도 메일을 볼 수 없습니다.
하여 받는 메일 서버(pop3)에 서버 복사본 저장을 체크 하고 공유를 하곤 했습니다.
이와 유사하게 메일 수신만 할 경우에 사용되는 것이 IMAP(Internet Message Access Protocol)이라는 통신방법이 있습니다.
가이드라인은 웹메일을 제공할때 부터 imap 서비스를 사실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용자에게 이 개념을 설명을 해 주고 이해 시키는 것 보다 받는 서버에 복사본 저장 체크하고 해제를 해서 초과된 메일 계정을 해소 하는 방식이 더욱 익숙해진 상황이라 기존에는 잘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 태블릿 PC 같은 휴대용 장비가 증가 되고 외부에서도 메일 수신을 할려고 하는 경우가 증가 되기 때문에 imap 설정 옵션하는 경우가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럼 받는 메일 서버 유형 imap 설정을 하는 방법은?
기존에 받는 메일 서버 유형을 pop3에서 imap으로 유형으로 선택을 해 주시고
SSL은 사용하지 않음으로 하시면 됩니다.
(iOS : 설정 => Mail,연락처,캘린더 => 메일 계정 => IMAP 계정 => 고급 => 수신설정에 SSL Off로 사용 안함으로 해 주세요.)
imap 서버 주소는 pop3 주소와 동일하게 입력 해 주시면 됩니다.
즉, 하고 싶은 말은
일반 PC 환경에서는 받는 메일 서버에는 pop3로 해 주시고
모바일 환경 단말기에는 imap으로 해 주시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 됩니다.
(주의사항)
1. imap 으로 설정한 메일 계정에 받은 메일을 삭제하면 해당 삭제 정보를 메일 서버에 전송을 하여 메일을 실제로 삭제하게 됩니다. 그럼 다른 장비에 연결한 같은 imap 메일 계정에서도 해당 삭제된 메일은 볼 수 없습니다. imap도 메일 수신을 하고 메일 서버와 실시간 연동을 합니다.
2. 일반 PC에서도 imap 설정이 가능하지만 메일용량 초과 되었다면 메일을 수신을 할 수 없기에 가능하면 일반 PC에서는 pop3로 설정 해 주시고 필요시 서버 복사본 저장을 체크 해서 이용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메일 용량 초과시 해제 하는 방법 때문에 사실 imap 이야기를 잘 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합니다.